통관

'ID · 비밀번호' 거침없이 공유…통관 봐주는 세관원 / SB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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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SBS 뉴스 작성일19-08-25 00:00 조회1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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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SBS 탐사보도부는 국경의 수호자를 자처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한 관세청 일부 직원들의 비리 행태를 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. 통관 검사를 빼주는 건 물론이고 세관 직원이 직접 가짜 명품을 수입해 유통까지 시키는 행태, 이게 엄격한 세관 통관시스템 하에서 어떻게 가능했을까요?
강청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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